유통기한 지난 라면 정확한 상태 판단과 안전한 소비법

유통기한 지난 라면 먹기전에 유통기한이 지난지 모르고 무심코 먹고나서
기한을 확인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다 먹은후에야 먹어도 괜찮을지 의문도 듭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라면 먹어도 상관이 없을까요?

유통기한 지난 라면




유통기한 지난 라면은 그만큼 오래됐기도 했다는 의미라서
돈 들여서 구매한 라면이 아깝긴 하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라면을 과감히 버리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라면을 뜯었는데 라면에서 면 냄새말고 다른 냄새가 나거나
면에 곰팡이가 피어져 있으면은 안드시는게 좋은데요.

어떤 사람은 유통기한 지난 라면을 먹었는데도 괜찮다고 하고,
다른 사람은 유통기한이 지난 라면을 먹었는데 이상이 있다고 하는 사람이 있는 등
사람마다 나타나는게 다르기 때문에 유통기한이 이미 지나버린 라면에 더 오래됐다면
차라리 안드시는게 좋다고 봅니다.

물론, 유통기한하고 소비기한은 따로 있어서 괜찮다는 의견도 있으며
소비기한이 약 6~8개월 이면은 먹어도 되지만 맛은 없을 순 있습니다.




그리고 유통기한도 유통기한이지만 라면을 어디에다 보관을 했는지에 따라서도 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면, 보관한 장소가 많이 습한 곳에서 보관했다면 알게 모르게 면에 곰팡이가 필 수도 있기 때문에
면 상태가 어떤지 확인을 하고 냄새도 맡고 판별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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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유통시한 지난 라면을 먹어야 할지 버려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과감하게 버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이미 생각으로 먹어야 할지 버려야 할지 고민한다는게 먹자니 찝찝해서 먹기도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안드시고 버리시고 다음에는 유통기한 내에 라면을 섭취하시고 보관장소도 잘보고 보관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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